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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출처는 이곳. : http://blog.naver.com/togepi1125/120053377465


재밌는 발상이다. 흐흐
가라프는 폴츠야, 레나는 마기사, 파리스는 세이렌을 베이스로 한 듯 하다.
밧슈만 금방 짐작이 안가는데 리플에 의하면 요진보라고.


재밌는 발상이다. 흐흐
가라프는 폴츠야, 레나는 마기사, 파리스는 세이렌을 베이스로 한 듯 하다.
밧슈만 금방 짐작이 안가는데 리플에 의하면 요진보라고.
# by | 2008/07/09 12:19 | 빌린지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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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드퀘를 더 좋아하지만 정말 기발한 발상이네요. 하긴, 파판 1에서는 죽은 몬스터의 심정을 알 수 있는 던전도 존재했으니 ㅋㅋ
기획된 건 아는데 그 후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