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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현 시국에 가장 적절한 만평


(왼쪽에 있는 내 캐리커처를 그려주신) 박재동 화백의 작품. 한겨레신문 1995년 5월 27일자.

10년도 넘은 만평이 이토록 적절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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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나코 | 2008/06/27 17:53 | 정치 | 트랙백(5) | 덧글(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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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도밤나무- 탄핵될때.. at 2008/06/27 21:15

제목 : 고양이 찾았다.
찾다가 울다가(고양이나 개 이름은 사람 이름 같이 짓지 말고 메리 쫑 같은 걸로 짓자. 사람 이름이면 고양이 찾으러 다닐 때 수상해보인다.) 떡이 되서 목욕탕 갔더니 목욕탕 사람이 시위하다 왔지? 왜 가? 웃으며 말씀하셔서 전기 수도 민영화 얘기 막 했다. 목욕탕 분: "거 안 하기로 한다며?"다비: "선진화로 이름만 바꿔서 기업위탁 한댔구요. 외국 기업이 물 산업 팔아넘기는 법 물산업지원법이라고 밀어부치고 있구요. 한전 자회사도 팔아......more

Tracked from ahastudio's .. at 2008/06/28 02:40

제목 : 아샬의 생각
"깨달았도다" - 1995년 5월 27일자 만평이라는데, 10년도 더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적절하다니..........more

Tracked from I.C.A.N at 2008/06/28 14:41

제목 : 앉아서 죽으란 말이군요
현 시국에 가장 적절한 만평1995년 5월 27일 한겨레 만평입니다. (그린이 박재동화백)당시 전지협과 한통노조의 노동운동을 국가전복음모로 몰아붙인 김영삼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인데...전혀 괴리감이 없군요.트랙백이랑 공감보내려고 댓글로 의사를 물어봤었는데, 자고 일어난 사이에 이미 다른분이 추천하셔서 공감에 올라가있군요..;; 조금 아깝네 ㅋ...more

Tracked from My Challange! at 2008/06/28 15:32

제목 : 전혀 정치적이지 않았던 내가 점점 변해가는 이유....
현 시국에 가장 적절한 만평1995년 5월 27일 한겨레 만평이란다. 박재동 화백이 그린 것인데... 당시 전지협(?) 과 한통 노조의 노동운동을 국가전복음모로 몰아붙인 김영삼을 비판하는 그림이었단다. 그런데 난 이 만평을 한 며칠 사이에 올라온 것으로 보았다. 그만큼 지금의 현실이 암울하다는 것일까???전혀 정치적이지 않았던 내가 이렇게 점점 정치적으로 변해가게 되는 건.....우연히 들린 카페에서 시위소식을 듣고, 생방송으로 시위 현장을 보......more

Tracked from 배길수와 유쾌한 친구들 at 2008/06/30 21:22

제목 : 10년 전 당했던 사기를 그대로 당하는 기분 아십니까?
현 시국에 가장 적절한 만평 ...more

Commented by 한언 at 2008/06/27 19:06
절묘하군요....... 트랙백 + 공감 보내도 되겠습니까?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7 23:59
어익후.. 웬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렸나 했더니.. 감사합니다.
(자신이 쓴 글로 공감 갔으면 더 좋을 걸 하는 즈질 블로거의 한탄.. ^^;)
Commented by 작은울림 at 2008/06/27 21:05
제 갑갑한 속을 너무 잘 표현해주고 있는 저 만평이
무려 10년전이라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추천 한방 쎄우고 갑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2
갑갑하기도 하고.. 아주 약간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러나 95년 만평이란 것에서 다시 좌절 .. orz
Commented by 수염 at 2008/06/27 21:13
헉.. 저는 최근 만평인 줄 알았습니다.
쓰신 글 보고 진짜 놀랐어요. 무려 10년 전 만평이라니...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2
얼굴만 바꿔치기하면 완벽히 오늘의 만평이죠.
Commented by 진주여 at 2008/06/27 21:22
...
처음
아.. 오늘자 만평이구나


......... -_-?
ㅇㅅㅇ?
이놈의 세상...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3
뭐 사실, 지난 정부 때에도 어떤 운동들에 대해서 저와 같은 모순적인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는 했습니다.
문제는 이번 정부는 대다수의 국민에게 이 모순을 느끼게 한다는 거..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6/27 21:47
오늘자가 아니라 10년전 이란 말이죠?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3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6/27 21:56
박재동님의 시사만평집 '목긴 사나이'에도 실려있죠.
저거 청주중앙도서관에 있는데, 분명히 10년도 더 된 만평인데도 지금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는걸 생각하면...(휴)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4
박재동 화백의 작품을, 제가 가진 존경심에 비해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좀더 찾아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08/06/27 22:08
저것 뿐만 아니라 YS정부 당시 박재동화백 만평 찾아보면 지금 시국이랑 너무나 흡사한게 상당히 많습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5
그래도 2mb만 하겠습니까만, 박재동 화백이 세월을 넘어 꿰뚫어본 것이라면 바로 이 세력의 본질이 아닌가 싶습니다.
Commented by 이치 at 2008/06/27 22:22
......10년전만평인가요 정말로?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5
정말이라니까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27 22:31
저럴때는 구라로 쳐야죠[...]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6
알쏭달쏭하네요.
Commented by 어린달님 at 2008/06/27 22:35
10년도 넘은 만평이 맞나요;;;
어느 시대에나 진리는 통하는 법인가, 거참-_-;;;
쓴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7
사실 꽤 전부터 현시국에 대한 표현으로 돌고 있던 만평입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지만 역사에서는 한순간이니 너무 좌절하지만은 말자구요.
Commented by 제이드 at 2008/06/27 22:35
참 멋지네요. 앉아서 죽으면 되는겁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7
깨달으셨군요!
Commented at 2008/06/27 2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7
박재동 화백의 언제 작품이란 것만 확실히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Commented by 클라우스 at 2008/06/27 22:53
imf시절 못지 않다는 경제 기사 읽으면서 암울해져 있던 중이었는데,

사회 문화도 10년 전 그때 그 시절로....ㅠ.ㅠ

정말 제대로 '잃어버린 10년' 실현하는 쥐새X와 그 친구들입니다.

하반기에는 더욱더 경제 상황이 괴로울 거라더군요.
광우병 쇠고기도, 경제도, 국민탄압도 3중 안습. 하반기 다들 몸조심하십셔. ㅠ.ㅠ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8
그래도 한가지 변한 것은 있습니다.
imf 맞았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서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6/27 22:54
시대를 초월한 그림판 (...근데 작가분은 기뻐하지 않으실 듯한 OTL)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8
아마 그러시겠죠..
Commented by 2071 at 2008/06/27 23:08
댓글다신 분들 지금 준법투쟁이 안된다는 이유는 뭘까요 : )
Commented by 지나가다군단 at 2008/06/27 23:27
이 궤변가야
지금 집시법으로 따지면 촛불시위 자체가 불법이다
명박산성 쌓았을 때 사람들이 많았고 시위가 아니라 문화제라고 우겨서 진압을 안한거 뿐이지

ㅉㅉㅉ크렌같이 그냥 대놓고 돌+아이짓하면 좋을걸 궤변을 늘어놓으니 짜증난다
Commented by 지나가다군단 at 2008/06/27 23:29
준법투쟁해도 잡아가는게 이나라정부다
버스노조,지하철노조가 준법투쟁해서 법에 나와있는대로 그대로 정거장에서 1분동안 정차하고
그러는 준법투쟁해봐라 준법인데도 시위한다고 잡아간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09
저쪽에서 걸고 나오는 기준으로는 '준법'이면서 동시에 의사를 표현할 방법은 전무하지요.
이미 이제까지의 대부분의 행동은 준법투쟁이었습니다.
Commented by 2071 at 2008/06/28 00:54
카나코 / ㅇㅇ 저도 대부분의 행동이 준법이라고 생각해서 말을 한 건데 말이죠 : )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58
엄밀한 의미의 준법, 불법이라기보다는 어떤 행동도 집요하게(?) 허용하지 않는 답답함에 대한 동조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흐으음 at 2008/06/27 23:09
오늘 자 만평이구나...(2)


..

깨달았습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10
오늘 자 만평인 것을 깨달으셨나요? :)
Commented by 大望 at 2008/06/27 23:39
이 만평 본 기억이 나네요. 김영삼 정권 시절 생각해보니 요즘과 많이 비슷하다능~~~~

저 주지스님 얼굴만 ys에서 2mb로 바꾸면 내일자 만평에 실려도 될 듯 합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8 00:11
제가 기억까지 해냈다면 더욱 씁쓸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트걸 at 2008/06/28 01:41
저도 박재동 화백이 그려주신 초상화가 있었는데..(학보사 기자 시절 학교에 강연 오신 거 취재하다가 부탁드렸어요. ^^) 결혼 후 친정에서 못 챙겨왔고...어딨는지도 모르겠어요. ㅜㅜ 그거 생각하면 슬프네요.
아무튼...잃어버린 10년은 달리 잃어버린 10년이 아니군요. 이게 바로 그 당의 수준인 거죠.
제 이글루는 마이너 지향이지만,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육아블로그는 PR을 지향하는데....저도 최근에 참다 못해서 '한나라당 뽑지 맙시다' 켐페인을 정치에 관심 없는 아기엄마들한테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근래에 선거가 없는 게 너무 슬프네요. ㅜㅜ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26
저처럼 간단한 캐리커쳐도 아니고 초상화면 많이 아깝네요 ㅡㅜ
Commented by FlipFlop at 2008/06/28 06:19
구한말 황국 협회ver 2.0 까지 등장하는 마당에 (무지몽매한(?) 백성들이 감히(!) 정부에 이래라 저래라 하니 보부상들들 동원해 만든 임시 폭력 단체;)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 쯤이야(")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28
흐음.. 어디서 들은 시위참가자의 얘기가 생각나네요.
보수(?) 단체 사람과 논쟁을 하다가 '신념을 위해서 교통비까지 들여서 서울까지 올라오다니 대단하다'며 반농담으로 얘기했더니 '미쳤냐? 당연히 일당받고 왔지'라고 자폭..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6/28 07:22
후... 걸작이죠. -ㅂ-b 저 만화가 시대를 뛰어넘는다는 사실이 괴롭습니다. orz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28
이렇게 증명되는 것은 바라지 않아도 역시 만화는 위대합니다.
Commented by crystalsky at 2008/06/28 08:39
돈오점수라... 이제 깨닳았으니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겠네요 -_-;;; 그저 대통령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_-;;; 마이 힘듭니당 -_-;;;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28
진짜 이정도까진 생각 못했지요.
Commented by 한님 at 2008/06/28 10:42
답은 "편법"이겠죠.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28
그러려나요..?
Commented by 다솜꼬레 at 2008/06/28 13:15
하아.. 이 만평을 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이리 적절할수가..ㅠㅜ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29
정말 떠오르는 분은 이 상황이 더 암울할듯 --
Commented by :) at 2008/06/28 19:55
이 만평.. 확실히 기억납니다.. 영삼씨도 쓴 웃음만 나오게 하던 시절이었는데.. 뭐.. 차라리 그때는 살만했다..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드는 날들이지요..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30
뭐 그래도 지금이 낫지 않을까요. 물리적 상황은 비슷하지만,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으니까요.
Commented by 소영 at 2008/06/28 23:56
6.10일 서울 시의회 맞은 편에서 박재동 화백을 봤죠. 수수한 차림에 조용히 서서 스케치를 하고 계셨습니다. 10년전 이 그림을 그릴 때와 그날 사람들을 스케치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답답합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31
박재동 화백이 현장에도 계셨군요..
정말.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살짝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원영 at 2008/06/29 01:07
철저히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 있는 정권이네요. 더러운 세상...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29 15:31
원래도 뻔했지만 요새 들어 더욱 그 의미가 명확해진 '잃어버린 10년'입니다.
Commented by take2tv at 2008/06/29 17:01
적절하게... 그네들의 정신세계는 아직도 70년대 말... 하아~~~
하지만 문제는 좌파의, 이 에너지를 합법화할 힘의 부재입니다... 결국 힘은 정치인데..ㅉ

이에대해 부적절한 제 글입니다.(블로그 없어서...ㅋ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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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촛불집회의 실패는 이제 예견되어진지 모른다..

촛불집회가 진정한 힘을 발휘 할 때는, 그 힘이 정치적인 힘보다는 도덕적인 힘에 나올 때다.

미선이 효순이는 아주 그런, 단순 명쾌한 집회였다.(이걸 '미군은 착합니다'로 정치집회화 하면 답이 없죠)

하지만, 애초에 이명박을, 그것도 압도적으로 뽑아놓은 후의 이명박 퇴진운동에 가까워진

촛불집회는 쇠귀의 경 읽기인게 당연하다.

그렇게 이 정부는 없어지지 않는다... 절대! 이게 전 국민이 퇴진 동의하는 군사정권도 아니고...;

펠횽 횽에 말 하나 공감하는게, 100만모인 촛불집회보다 나으리들은 보궐 선거 하나에 더 벌벌떤다.

시민이 가장 쉽게, 합법적으로 의견을 요청하는게 이 한표에 힘이다.

무효표자들, 이제 당신들의 한 표에 힘을 알았는지...?

게다가, 만약에 이명박이 퇴진하면 좌파진영은 어쩔건데?

대안있냐? 그런거 없다...!(하긴, 선거때도 안티 이명박의 상징은 고작 문국현이였지 ㅉ)

마지막으로 뭐니 뭐니 해도, 애초에 한국은 당쟁이나 시끄러운걸 싫어하는 민족이다.

촛불 집회란, 가면 갈수록 격화될 거고, 그럴수록 딴나라 정치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게 되겠지.

대중이란 단순하니까. 한국에 대중은 거기가 순진하기까지 하지.

결국 촛불집회란 하나의 이룰 수 없는 꿈에 가까워져가는거 아닌가...하는 의문이 든다.

심장은 충분히 뜨거우며, 그 목표는 매우 공감가나 냉철한 두뇌가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는 기분.

ps:대기업의 똘마니인 우리 아버지에게까지 '이번 정부는 완벽한 실패. 어차피 이제 정부는 예전처럼

컨트롤 할 수는 없어. 다행히. 안그래도 세계적으로 힘든 이 마당에 그저 생업에 종사나...'라는 말을 하게하는 이명박 너 좀 화이팅!

가계부채가 쌓여서 개인이 파산 직전인 현재, 기업이나 국가가 손을 쓰지 않는 한 한 가족당 부채 1억시대가 도래하기 직전이란게 사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6/30 01:50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일신상 촛불집회에 참석을 하기 껄끄러운 처지여서 좀처럼 목소리를 내지 못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긴 싸움입니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저 역시 거리낄 것 없는 신분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본의아니게 이 포스팅은 take2tv님 글도 담게 되었군요. ㅎㅎ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8/06/30 21:15
오늘 국영방송에서 이 노친네가 나와서 한마디 하는 걸 들었는데 이 만평을 안 떠올릴 수가 없군요. 트랙백 좀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7/02 17:40
ㅋㅋ 참 시의 '적절'하게 발언을 해서 그대로 만평이 오버랩되더군요.
Commented by take2tv at 2008/07/02 22:57
종교계의 참여가, 비정치화라는 하나의 명분을 부여한 것 같더군요.

이제 개독빠 이메가는 어쩌나???
Commented by FlipFlop at 2008/07/03 19:13
이미 목사님들도 나왔습니다 (...) 천주교 신부님들은 교대로 나오고 계시고, 7월 4일에는 스님들까지 나오실 예정(")
이거야말로 사면초가.
Commented by 카나코 at 2008/07/09 12:24
요새는 이것도 저것도 안되니 노통을 또 물고 늘어지더군요.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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