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산다 └정치


앞으로 속담을 바꿔야 하겠다.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귀신이 땅 살 노릇이다.
내가 귀신에 홀렸는지 세상이 귀신에 홀렸는지.
아니, 귀신도 저들의 뻔뻔함 앞에서는 무서워서 도망갈지도 모르겠다.

합성을 발로 해서 솜씨가 이 모양이다. 누구 좀 더 멋들어지게 해주실 분 없나?

덧글

  • 愚公 2008/03/19 15:14 # 답글

    이오공감 대상에 오르셨는데 덧글이 하나도 없군요;
  • 카나코 2008/03/19 18:16 # 답글

    여긴 마이너니까요. ㅎㅎ 초기에 오르지않으면 별볼일 없죠.
    메이저분들은 안올라가도 바글바글 @_@
  • 루미스 2008/03/20 09:13 # 답글

    어익후;
    저 귀신 무섭습니다 ㄷㄷ;
  • 꿈돼지 2008/03/20 09:38 # 삭제 답글

    귀신이 땅도 사고 파는 세상이니. 투표소에도 귀신이 출몷서 어느정당 득표가 폭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신이 투표못하게 투표소를 잘 관찰해야겟습니다. 투표하러 가서 귀신 나타나면 투표를 못하게 타이른후
    땅좀 사고팔아달라고 좀 친하게 지내야할듯.. 나도 땅좀~~~~
  • 랑쿨 2008/03/20 10:00 # 답글

    공직에서 나가 나가 나가 나가 나가!!
  • 烏有 2008/03/20 14:33 # 답글

    투표한분들은 귀신에 홀린분들이려나요.음.
  • 카나코 2008/03/20 17:01 # 답글

    루미스 / 제가 본 어떤 귀신보다도 무섭습니다.

    꿈돼지 / 현재 거꾸로 돌아가는 속도를 보건대 귀신 선거인명부가 부활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가 없겠습니다.

    랑쿨 / 문구가 절실합니다.

    烏有 / 글쎄 누가 홀렸을까요. 귀신이 귀신인 줄 못 알아본다고 뭐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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