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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베 켄, 코지마 카즈야라고 하더라. 코지마씨 이름은 왜이리 찾기 힘들지..
개인적으로 모아놓고 보고 싶어서 가져온다.
새로운 거 찾을때마다 추가시킬 예정.
개인적으로 모아놓고 보고 싶어서 가져온다.
새로운 거 찾을때마다 추가시킬 예정.
영화cf편.
전화통화편. 강추.
교통캠페인편.
수사반장편.
자랑편. 강추.
그런데 상당히 선정적인 소재가 강하니 주의.
횟집편. 추천.
버스정류장편. 추천.
양다리편. 이건 자막이 없다.
백프로 알아듣지는 못했는데도 꽤나 웃겼다. 한가할때 해석 만들어 볼까..
전철매너편. 피포군과 비슷한 레파토리.
방재편. 피포군과 비슷한 레파토리.
개그오디션편. 추천.
AD편. (아직못봤음)
친구를 죽였다편. (아직못봤음)
# by | 2008/01/29 10:41 | 빌린지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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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거 업뎃 기다리면서~ 링크걸구 갑니다~ ^^
비밀글 / 전 그 사람에게 큰 유감 없고 별 일을 당한 적도 없습니다. 단지 감정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것 뿐입니다. 제가 겪은 일이나 갖고 있는 감정을 너무 비약해서 판단하고 계시는군요.